Seoul Foreign Correspondents’ avada_current_page_title_bar

The SFCC brings together the news organisations that inform global audiences about developments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and South. It is a hub for their coverage and seeks to defend media rights in their collective interest. |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The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은 전 세계 시청자, 청취자 및 독자들에게 한반도 전역에서 발생하는 일에 관한 뉴스를 만들어 전파하는 외신 언론사들의 단체입니다. SFCC는 외신 언론 취재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으며,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기 위해 언론 권리를 수호하고자 노력합니다.

SFCC WEEKLY_April 12

회원승인/Approval of Membership Applications (1)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에서는 회원가입을 희망하는 신입회원과 관련하여 이사회 승인 전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승인 요청중인 [...]

2021-04-12|SFCC 위클리|

SFCC WEEKLY_April 5

이번 주 회장 편지에서는 지난 주 이사회 논의 사항을 포함해, 알려드릴 사항이 여럿 있습니다.   취재 일정 다이어리 이사회에서는 뉴스/행사를 [...]

2021-04-05|SFCC 위클리|

SFCC WEEKLY_March 29

회원승인/Approval of Membership Applications (1)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에서는 회원가입을 희망하는 신입회원과 관련하여 이사회 승인 전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승인 요청중인 [...]

2021-03-29|SFCC 위클리|

SFCC WEEKLY_March 22

지난 주, 美국무/국방장관의 순방을 취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주에는 위클리를 통해 공지할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주에는, SFCC 이사회의 월례 회의가 [...]

2021-03-22|SFCC 위클리|

SFCC WEEKLY_March 15

안녕하세요!   WEEKLY 회장 편지입니다.   외교부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SFCC 라운지에 방문해서 백브리핑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부대변인의 기조 연설과 함께 약 30분정도 외신기자들과 질의 응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부 사항을 조율해가는 과정에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공지를 해드리겠습니다.      한국 속담에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간 많은 회원들이 느껴온 주요 부처 취재에 대한 갈증이 가시기는 힘들겠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며 취재 기회를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주 SFCC에서는 도쿄 올림픽 취재를 희망하는 회원들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습니다. SFCC에서는 이를 토대로 외신지원센터(FPC)에 올림픽 취재 내신기자들과 함께 외신기자들도 4월에 같이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지 요청을 해두었습니다. 백신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쉽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      최근 3.1절 기념사를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열리게 될 도쿄 올림픽은 한일 간, 남북 간, 북일 간 그리고 북미 간의 대화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밝힌 만큼,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서울상주외신기자들의 관심도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FPC에도 이점을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

2021-03-15|SFCC 위클리|

SFCC WEEKLY_March 8

SFCC 이사회 임원진은 정부가 주최하는 브리핑/기자회견/정책포럼(이하 브리핑)의 좌석 배분 문제를 토의하고 SFCC의 입장을 재정립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상황 등으로 “취재 기회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풀 제도와 [...]

2021-03-08|SFCC 위클리|

SFCC WEEKLY_March 2

지난 주 SFCC 이사회 임원진 선거 이후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이사회에도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분들이 많으며, 출신 국적과 매체에 있어서도 다양합니다. 또한, 선출직과 별도로 회장이 3명까지 가능한 지명이사로는, SFCC전임 회장인 Sebastien Berger AFP지국장과 William Galo VOA 지국장께서 수고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한 분도 곧 소개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선거 과정에서 SFCC가 회원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회원들에게 더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안했습니다. 세부 실천 방안을 이사회와 사무국과 논의 후 실행 가능한 것들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SFCC의 주요 사안은 월말에 한 차례 씩 열리는 이사회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저의 임기 1년동안 SFCC에서 일어나는 많은 부분을 가능한 빠르고, 소상하게 설명 드리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일부 사안의 경우에는 협상의 상대가 있고, 협상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회원들에게 빠르게 업데이트를 해드릴 수 없는 경우도 있어서, 소통이 부족하다 느끼실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저에게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김 무 선   This is [...]

2021-03-02|SFCC 위클리|

SFCC WEEKLY_February 22

이번주 목요일, 2월 25일에 SFCC 정기총회가 개최되고 새 회장과 임원진이 선출됩니다. 저는 1년 간 SFCC 회장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이것이 [...]

2021-02-22|SFCC 위클리|

SFCC WEEKLY_February 15

<2021년 이사회 임원 후보 추천을 내일까지 연기했습니다> 2021년 2월 25일 (사)서울외신기자클럽 정기총회에서 결정될 2021년 이사회 임원 후보 추천이 마감되었습니다. [...]

2021-02-15|SFCC 위클리|

SFCC WEEKLY_February 8

회원 여러분께 지난 주 메일로 안내 드렸듯이, 서울외신기자클럽의 정기 총회가 2월 2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외신기자클럽 라운지에서 개최 될 [...]

2021-02-08|SFCC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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