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통신사 서울지국 / JIJI PRESS Seoul Bureau / 時事通信社ソウル支局

본사 소개

매체 소개

지지통신사는 뉴스와 정보의 종합 미디어 기업입니다신문사나 방송국에 뉴스를 전달하는 보도 기관인 동시에 금융기관이나 기업에 경제 전문 정보를 제공하고정부부처나 지자체에는 행정 전문 뉴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포털 사이트나 큐레이션을 통해 개인에게 뉴스와 영상을 제공하는 디지털 분야 서비스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취재 거점으로서 해외에는 아시아유럽미국 등 총 28개 지국에 특파원을 파견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를 365 24시간 리얼타임으로 발신하고 있습니다.

Jiji Press offers accurate news, information and data to subscribers in Japan and abroad. Accuracy and speed are vital to our services, delivered to newspapers, broadcasters and publishers throughout the country and also to the general public directly via the Internet. Jiji Press gathers massive news and photos from all over the world filed by its own correspondents at 28 bureaus abroad. Its news services reach subscribers both in Japan and abroad as well as Japanese diplomatic establishments in foreign countries.

時事通信社はニュースと情報の総合メディア企業です。新聞社や放送局にニュースを配信する報道機関であると同時に、金融機関や企業に経済専門情報を提供し、省庁や地方自治体には行政の専門ニュースを届けています。最近はポータルサイトやキュレーションを通じて、個人向けにニュースや映像を提供するデジタル分野のサービスにも取り組んでいます。その取材拠点として、海外にはアジア、欧州、米国など28総支局に特派員を派遣。きめ細かな生の情報を24時間・365日、リアルタイムで発信しています。

  • 주독자층 : 신문사, 방송국, 금융기관, 기업, 일본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新聞社、放送局、金融機関、企業、日本政府、地方自治体など

서울지국 소개

  • 연락처 : 02-753-4525

  • 지국의 역사 : 1951년 한국전쟁 정전회담 취재차 특파원 파견. 1960년 지국 개설. 62년 특파원 착임. 제휴사 중앙일보.

  • 주 취재분야 : 한국정치, 경제, 외교, 군사, 남북관계,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