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 人民日报 / People’s Daily

본사 소개

매체 소개

인민일보는 1948년 6월 15일 창간된 중국에서 가장 권위있고 공신력 있는 전국신문이다. 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이며 일일 발행부수는 340만부 이상이다.
인민일보는 국내외 70여 개 지국을 두고 있으며 신문·잡지·인터넷·방송·전자스크린·모바일·웨이보·위챗·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인민일보사는 산하 간행물과 신문 28종, 웹사이트 29개, 웨이보 계정 200여 개, 어플리케이션 18개, 해외 소셜미디어 계정 37개를 운영하며 누적 이용자수는 10억 2300만 명을 넘어섰다.

人民日报创刊于1948 年6 月15日,是中国最具权威性、公信力、影响力的全国性报纸,被联合国教科文组织评定为“世界十大报纸”之一,年收订量超过340万份。
人民日报在国内外设有70多个分社,拥有报纸、杂志、网站、电视、广播、电子屏、手机报、微博、微信、客户端等多种载体。目前,人民日报社共拥有28种社属报刊、29家网站、200多个微博微信公众账号、18个手机客户端及37个境外社交媒体账号,累计覆盖用户超过10.23亿人次

Established on June 15, 1948, People’s Daily is the largest and most influential newspaper in China, published nationwide with a daily circulation of over 3.4million. It was ranked by the UNESCO as one of the world’s top ten newspapers in 1992.
People’s Daily has more than 70 branches and bureaus nationwide and worldwide,distributing its news products through various platforms, such as newspaper, magazine, website, television, radio, digital newsstand, mobile SMS, Weibo, Wechat and mobile application. The group now operates 28 newspaper and magazines, 29 websites, 200 Weibo and Wechat accounts, 18 mobile applications and 37 overseas social media accounts. The readership of the whole group reaches 1 billion.

  • 주독자층 : 중국내 신문을 택배배송 해외독자는 디지털 판을 통해 구독가능

서울지국 소개

  • 연락처 : 02-365-6628

  • 지국의 역사 : 1993년 한중수교한 이듬해에 인민일보서울지국을 설립된다. 한중우호교류의 동반자이고 한중국민간의 이해와 우의를 증진해오고 있다.

  • 지국장 이름 : ZHANG YUE

  • 특파원 수 / 기자 수 : 특파원 2명

  • 주 취재분야 :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남북관계, 문화, 한중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