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oreign Correspondents’ avada_current_page_title_bar

The SFCC brings together the news organisations that inform global audiences about developments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and South. It is a hub for their coverage and seeks to defend media rights in their collective interest. |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The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은 전 세계 시청자, 청취자 및 독자들에게 한반도 전역에서 발생하는 일에 관한 뉴스를 만들어 전파하는 외신 언론사들의 단체입니다. SFCC는 외신 언론 취재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으며,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기 위해 언론 권리를 수호하고자 노력합니다.

SFCC WEEKLY_October 18

  ◈회원관련 소식이 있으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If you have any news related to SFCC members, please contact the [...]

2021-10-18|SFCC 위클리|

SFCC WEEKLY_October 5

안녕하세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노랗게 익어가는 벼와 같이, 우리 회원들의 취재활동도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사회에서는 올해 초부터 [...]

2021-10-05|SFCC 위클리|

SFCC WEEKLY_September 27

안녕하세요.   금주 목요일에 6월 이후, 첫 대면 이사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주요 안건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립니다.   - SFCC 연말파티 개최 여부 결정.  - SFCC 언론상 진행 여부 결정.  - 정회원 가입 신청 심사 강화 및 정기적인 회원 자격 갱신 제도 도입 논의 - 프레스룸 리모델링 업체 선정 및 계약 승인    WEEKLY 등을 통해 공지되지 않는 사항들 중, SFCC 운영과 관련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국 또는 제게 직접 연락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1-09-27|SFCC 위클리|

SFCC WEEKLY_September 23

  회원승인/Approval ofMembership Applications (1)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에서는 회원가입을 희망하는 신입회원과 관련하여 이사회 승인 전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승인 요청중인 [...]

2021-09-23|SFCC 위클리|

SFCC WEEKLY_September 13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2/3 정도의 회원들께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 조사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조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응답자중 절대 다수가 9월말까지 1차 접종을 하며, 이들 중 2/3 정도가 2차 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SFCC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커피 브리핑을 단계적으로 재개하려고 합니다.    | 1단계 ------------   * 시점: 10월 1일부터    * 장소: 18층 SFCC 라운지가 아니라, 20층에 위치한 더 넓은 행사장을 대여해 진행.    * 감염 방지를 위해 커피를 제공하지 않으며, 커피 브리핑 입장료(5,000원)도 받지 않음. 연사를 포함해 참가자를 50명으로 제한    * 발생하는 비용은 SFCC에서 지불.    * 이사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브리핑만 실시 [...]

2021-09-13|SFCC 위클리|

SFCC WEEKLY_September 6

 안녕하세요   여름의 무더위는 물러갔지만, 코로나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SFCC의 행사들도 2개월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

2021-09-06|SFCC 위클리|

SFCC WEEKLY_August 30

 안녕하세요      클럽 이사회에서 지난 8월 20일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낸 성명이 정치권과 국내외 언론에 계속해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것과 같이 SFCC 이사회가 사회적 현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외부인의 부적절한 간섭이라고 보여질 수 도 있으며, 대선을 앞두고 불필요한 정치적 오해를 받을 수도 있기에, 이사회에서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성명을 작성하고 검토하면서 조금이라도 정파적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은 여러차례 다듬었습니다.       최근 정치권의 연락은 물론 국내외 언론에서 정식 인터뷰 요청을 받는 경우도 부쩍 있습니다. 클럽의 정관과, 관례, 그리고 이사회의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수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 언론중재법의 외신 적용여부     Weekly Newsletter를 통해 회원분들께 이미 말씀드린 것과 같이, 8월초에 김용민 의원실에 해당 법안을 담당하고 있는 보좌관과의 통화에서 ‘외신 적용 여부는 생각해보지 않았고, 개정안에는 현재 언론 중재법의 적용대상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현재 시행되고 있는 언론중재법의 소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유권해석을 받아 지난 주에 회원들에게 안내를 해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더불어 민주당 미디어혁신특위의 외신기자 간담회 중 김용민 의원이 “법의 해석상 언론에 외신도 포함된다고 보고 있다”라고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참석한 외신기자들의 계속되는 질의에 민주당 참석자들이 문체부가 외신이 언론중재법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추후 해석 또는 행동에 따라 상황이 변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불확실성은 일부 남아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

2021-08-30|SFCC 위클리|

SFCC WEEKLY_August 23

  안녕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 SFCC 이사회는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언론중재법의 [...]

2021-08-23|SFCC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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