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CC MONTHLY_October 1 2026
회원 여러분께, 저는 스페인 뉴스통신사 EFE의 한국 특파원이자, 올해 SFCC 감사(Auditor)를 맡고 있는 루이 발데스(Ruy Valdés)입니다. [...]
회원 여러분께, 저는 스페인 뉴스통신사 EFE의 한국 특파원이자, 올해 SFCC 감사(Auditor)를 맡고 있는 루이 발데스(Ruy Valdés)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감사를 맡고 있는 신화통신 Huang Xinxin(황신신)입니다. 가을비가 뜨겁고 습했던 여름의 끝자락을 조용히 적시고 있습니다. 무더운 계절을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지나온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 여러분께 따뜻한 안부를 전합니다. 올 여름은 무더운 날씨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지만, 한국 남부를 비롯해 네팔과 중국 서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토석류 등의 자연재해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했습니다. 한때 재난 영화에서나 볼 법했던 장면들이 현실에서 펼쳐졌습니다. 고산지대에서 빙하와 얼음이 무너지고 토석류가 거세게 쏟아져 내리는 모습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람들이 일궈 온 삶의 흔적이 순식간에 휩쓸려 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참혹한 재난 현장의 화면을 바라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과 지구의 미래를 바꾸어 가는 지금, 기자로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기록하고, 어떤 목소리를 세상에 전해야 할까. 오늘날 우리가 취재하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오히려 한 걸음 멈춰 사실을 꼼꼼히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기자라는 일의 [...]
안녕하세요,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재무이사를 맡고 있는 정유진입니다. 최근 커피브리핑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의 활동가 해초 님을 만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총무이사를 맡고 있는 BBC 월드서비스 구유나입니다. 202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 동안 숨 가쁘게 [...]
제2부회장을 맡고 있는 영국 더 가디언 기자 라파엘 라시드입니다. 오늘은 서울외신기자클럽이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 [...]
존경하는 SFCC 회원 여러분, 제42대 이사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했습니다. 작년 임기에 이어 다시 한 번 제1부회장직을 맡게 되어 [...]
존경하는 SFCC 회원 여러분께, 이번에 제42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신임에 깊이 감사드리며, 막중한 [...]
회원 여러분께, 2월 26일(목)에는 SFCC 정기총회와 함께 차기 이사회 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월 12일(목)까지 후보 추천을 받고 [...]
저는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의 staff writer이자 올해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이사회에서 지명 이사(Director-at-Large)를 맡고 있는 Steven Borowiec입니다. 저는 서울을 기반으로 [...]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글로 인사 드립니다. 지명이사로 있는 아사히신문의 최재웅입니다. 2025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