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

본사 소개

  • 도시 / 나라 : London/England

  • 주소 : The Adelphi, 1-11 John Adam Street, London, WC2N 6HT

  • 대표 전화번호 : 44 (0)20 7576 8000

  • 뉴스 사이트 : economist.com

  • 본사안내 사이트 : economist.com

매체 소개

1843년에 창간된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약 11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주 핵심적인 정치, 비즈니스 등의 뉴스를 취재하며 다양한 이슈에 대한 심층분석과 오피니언을 제공합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6개의 나라에서 동시에 인쇄됩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 보통 그 다음날 그 주의 인쇄본이 제공되며, 모든 나라에 같은 내용의 에디션이 배부됩니다. 

The Economist, established in 1843, currently has over 1.1m subscribers. In addition to offering analysis and opinion, it tries in each issue to cover the main events—business and political—of each week. It goes to press on Thursdays and, printed simultaneously in six countries, is available in most of the world’s main cities the following day or soon after. Readers everywhere get the same editorial content. Journalism is our main source of income.

서울지국 소개

  • 지국장 이름 : Lena Schipper

  • 특파원 수 / 기자 수 : 특파원 1명, 기자 1명

  • 주 취재분야 : Korean peninsula, East Asian geopolitics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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