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ZHO ZHOUKAN / 亞洲週刊 / 아주주간

Headquarters

  • City/Country : Hong Kong/CHINA(中國)

  • Address : 香港柴灣嘉業街18號明報工業中心A座15樓
    M P INDUSTRIAL CENTRE, 18 KA YIP ST, CHAI WAN, H.K.

  • Telephone number : 852-2515-5358

  • Fax number : 852-2505-9662

  • Web site : yzzk.com/

  • Web site(Media introduction) : yzzk.com/contact

Introduction

아주주간은 국제적인 중국어 시사주간입니다. Thomas Hon Wing Polin이 1987년 홍콩에서 창간하여 현재는 명보그룹의 소속으로 본사는 홍콩에 명보그룹빌딩에 있는 언론사입니다. 현재 총편집장은 치우리번(邱立本)으로, 아주주간은 전세계 화교(중국어권)사회에 매주 시사성 있는 지식을 공급하며, 화교들의 언어와 가치관으로 세계를 보는 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세계 중국인들의 정신적 고향이자 국제화교사회의 지식의 교류의 장으로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亞洲週刊》(英語: Yazhou Zhoukan;英文縮寫為YZZK)是國際性中文時事周刊,由邁克爾·奧尼爾和康榮(英語: Thomas Hon Wing Polin )創辦於1987年12月13日,在香港編輯發行。總部現時位於香港柴灣嘉業街18號明報工業中心,現任總編輯為邱立本。亞洲週刊為華人社會精英提供每週最新的區內及全球時事資訊,以他們熟悉的語言及華人的價值觀報道和分析新聞,是全球華人的精神家園,也是國際華商的資訊平台。

  • Subscriber : 전세계 중국어를 사용하는 층을 대상으로 뉴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아시아 및 구미지역의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는 지성인이 많이 구독합니다. 특히, 고급 중국어(시사용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관련 연구자들의 구독도 많습니다.

Seoul Bureau

  • Contact : 010-2254-6616, haisan88@hotmail.comhaisan88@naver.com

  • History : 2016년부터 시작됨.
    아주주간은 꾸준하게 한국 관련 기사를 내보내고 있으며, 한국 관련 Cover도 여러 차례 출간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주주간은 한국 특약기자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에도 동북아와 한국 및 북한 전문기자가 있어 한국문제를 화교권을 포함한 국제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특약기자가 지국장의 역할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  Bureau chief : 김진호(金珍鎬, Jinho Kim)

  • Correspondent / Journalist : 2명

  • Issues of particular interest : 한국 및 북한 포함 동북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