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테레비/Nippon Television Network/日本テレビ(日テレ)

본사 소개

  • 도시 / 나라 : Tokyo/JAPAN

  • 주소 : 11-6-1 Higashi Shimbashi, Minato-ku, Tokyo JAPAN 105-7444

  • 대표 전화번호 : 81-3-6215-1111

  • 뉴스 사이트 : news24.jp,  ntv.co.jp/english

  • 본사안내 사이트 : ntv.co.jp/english

매체 소개

1952년 일본 국내 최초의 민영방송국으로 개국하여 1953년에 방송을 개시했습니다. 2010~2020년 10년 연속으로 연간 개인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 가장 많이 시청되는 방송국입니다. 슬로건은 「’보고 싶은 마음’이 세상을 바꾸어간다」 입니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세계 최초로 생중계를 성공하는 등 새로운 일에 계속 도전하는 사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워싱턴, 런던, 방콕 등 해외 10곳에 취재 거점을 가지고 정치, 경제, 문화 등 폭넓은 국제 뉴스를 전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스튜디오지브리와 제휴 하는 등 애니메이션 사업에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칭으로 ‘닛테레’, ‘NTV’, 일본 국내에서의 뉴스 네트워크 약칭인 ‘NNN’도 사용합니다.

1952年に日本国内で最初の民放テレビ局として開局し、1953年に放送開始。2010~2020年、10年連続で年間個人視聴率トップを獲得するなど、日本で「最も見られているテレビ局」。理念は『見たい、が世界を変えていく』、エベレスト山頂から世界初の生中継を成功させるなど、新たなことに挑戦し続ける企業風土を持つ。ソウル、ワシントン、ロンドン、バンコクなど国外10か所に取材拠点を持ち、政治、経済、文化など幅広い国際ニュースを伝えている。宮崎駿監督のスタジオジブリと提携するなどアニメ事業にも強みを持つ。略称として「日テレ」「NTV」、日本国内ニュースネットワークとしての略称「NNN」も使用。

  • 주독자층 : 일폭넓은 일본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청장년층의 시청자가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 구독 문의 : TV방송은 일본국내 대상이지만 공식 뉴스 홈페이지 혹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서의 시청도 가능합니다.
    youtube.com/channel/UCuTAXTexrhetbOe3zgskJBQ

서울지국 소개

  • 연락처 : 02-2061-6600

  • 지국의 역사 : 1990년 서울지국 설치 1991년 한국 SBS와 협력협정을 체결하여 뉴스 소재의 상호 제공 등이 이뤄지고 있음

  • 지국장 이름 : Harada Atsushi(原田敦史)

  • 특파원 수 / 기자 수 : 특파원 2명, 펜기자 3명, 카메라맨 2명

  • 주 취재분야 : 한국정치, 한일관계, 한국경제, 남북관계, 한류문화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