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일보사 / Science & Technology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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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소개

-1986년 창간
-국가과학기술위원회(현재 과기부), 중국과학원,중국과학기술협회, 중국국방과학기술위원회 등 4곳이 공동 설립. 
-당시는  “중국과기보”. 제호는 등소평 주석이 친필.
1987년 “과기일보”로 개칭. 제호는 역시 등소평 주석이 친필.
-중국 유일 과기 전문 일간 신문.
-중국 차관급 중앙매체 ( 인민일보등 3개는 장관급, 차관급 매체 총6개 ), 중국 “양회”현장에 진열된 8개신문중의 하나
사장은 차관급 ( 겸임 중국 과기부 차관 )
-중국 정부의 과기 정책과 방침, 과학기술 성과, 하이테크 기술 동향 등을 보도하고 세계의 최근 과학기술 동향도 소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중요 변화도 소개, 과학기술매체의 공신력에 기초하여 “용합매체”에 힘을 쓰고 있으며,”과기망”의 통합적인 영향력으로,과학기술을 특색으로 하는 종합적인 미디어 그룹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매주 평균 76면,  하루 12면. 
-기사 쓰는 기자는 200여 명   
-전국 33개 성 시 구에 지방 주재, 그리고 세계 14개국에 상주 특파원 파견 

  • 주독자층 : 각 대학,연구소 직원;공무원

  • 구독 문의 : m.zazhi.com/11415

서울지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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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국의 역사 : 2001년부터 서울지국이 정식으로 설립되였습니다.파견기자를 교체하면서 한국의 과학기술발전과 정치,경제,문화등 보도하여 중국과 한국의 상호간 인식을 증진시키고 양국의 과학과 문화교류에 있어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지국장 이름 : TAI JU

  • 특파원 수 / 기자 수 : 특파원 2명, 기자 2명

  • 주 취재분야 : 과학기술, 경제,문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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