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ichi Newspapers / 毎日新聞 / 마이니치신문

Headquarters

Introduction

1872년에 창간되어 현존 하는 일간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전국신문이다.  조사보도, 캠페인 보도에 주력하여 일본 신문계 그랑프리인 신문협회상을 가입사 중 가장 많이 수상하였다.  전 세계에 21개 지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파원이 글로벌한 시각으로 기사를 발신하고 있다.  문예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아, 마이니치 신문 기자중에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키쿠치 칸,야마자키 도요코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도 탄생했다.

1872年に創刊され、現存する日刊紙で最も⾧い歴史を持つ全国ネットワークを持つ新聞。調査報道、キャンペーン報道に力を入れ、日本の新聞界のグランプリである新聞協会賞を加盟社の中での最も多く受賞している。世界に21の支局を持ち、特派員がグローバルな視点で記事を発信している。文芸分野でも人気が高く、毎日新聞記者から、芥川龍之介、菊池寛、山崎豊子など日本を代表する作家も誕生した。

  • Subscriber : 일본 내에 신문을 택배 배송. 해외독자는 디지털 판을 통해 구독가능

Seoul Bureau

  • Contact : 02-735-6798

  • History : 1960년대부터 서울 취재를 본격화하고, 조선일보와 제휴 계약을 맺었다.1995년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과 환경보전의 조화를 도모하기 위해 ‘한일 국제환경상’을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창설하고 매년 일본과 한국의 단체, 개인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  Bureau chief : HORIYAMA Akiko

  • Correspondent / Journalist : 특파원 2명, 기자 1명

  • Issues of particular interest : 한국정치, 남북관계, 외교문제, 한류문화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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