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미디어 그룹 / 上海广播电视台 / Shanghai Media Group

본사 소개

매체 소개

상하이 미디어 그룹(SMG)은 중국 상하이 소재 최대 언론사이자 중국에서 가장 많은 미디어 관련 산업체를 거느리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입니다. 지난 2019년 말을 기준으로 SMG 산하에는 중국 전역으로 송출하는 동방위성TV, 제일재경TV를 비롯한 15개의 지상파 및 위성 TV채널, 13개의 라디오 채널, 15개의 디지털 유료 채널, 8개의 지면 매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SMG 계열 자회사, 계열사 및 관계사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영화 배급, IPTV, 관광 사업, 디지털 쇼핑 및 문화 투자 등에 관련되어 상장사 1개(600637.SH)를 포함한 91개 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SMG는 7년 연속 ‘세계 500대 미디어 기업’에 입성하였으며 UN 미디어 글로벌 컴팩트(UN SDG Media Compact),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 및 유럽 방송연맹 회원 언론사입니다. SMGNEWS는 SMG 소속 방송 및 온라인 채널의 뉴스 보도 업무를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뉴스룸 부서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그룹 차원에서 심도있는 뉴미디어향 개혁을 이륙하고자 설립하였습니다.

Shanghai Media Group or SMG is one of China’s largest media and cultural conglomerates, with the most complete portfolio of media and related businesses.
SMG’s businesses span operations of radio and TV networks, signal transmission, newspapers and magazines, drama and film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TT and streaming, IPTV, online and console gaming, digital advertising, home shopping and e-commerce, financial data and information services, children’s arts training, TV post-production services, live entertainment, tourism and cultural investments, etc.
SMG has 15 cable and satellite TV networks, 13 radio frequencies, 15 subscription-based digital pay TV channels, 8 newspapers and magazines and transmits signals via airwaves, cables, satellite and IPTV. On the content side, SMG is a leading powerhouse in China in the production of TV and films, animation and documentaries.

  • 주독자층 : SMG 소속 TV 채널은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전역(동방위성TV)에서 시청 가능하며, 지면 매체인 경우 중국 내 중국우정 택배 또는 디지털 판을 통해 구독 가능.

서울지국 소개

  • 연락처 : quanxiaoxing@smg.cn

  • 지국의 역사 : SMG 서울지국은 SMGNEWS 통합 보도데스크 설립 이래 SMG 산하 각 플랫폼 및 매체의 한국 정치, 경제 및 문화 관련 보도를 통합적으로 전담하고 있습니다.

  • 주 취재분야 : 동방위성TV(종합 방송 채널), Shanghai TV 뉴스 채널(보도 전문채널), 제일재경일보(경제 일간지), 상하이 국제채널(외국어 방송) 및 Kankanews.com(온라인 뉴스)